브레멘 부상선수들의 현황 werder

브레멘의 주장 프링스가 쾰른전을 앞두고 그라운드로 복귀했습니다. 종아리 부상으로 팀 훈련에 참가하지 못한 프링스는 목요일부터 팀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가하고 있습니다. 샤프 감독 또한 현재 그의 몸상태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다른 부상선수들의 복귀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팀 보로프스키(발목), 다니엘 옌센(무릎)의 복귀는 여전히 불투명하며, 도미닉 슈미트(근육) 정도만이 빨라야 바이에른전 정도에 복귀가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샤프 감독은 또한 지난 일요일 브라질에서 무릎 수술을 받은 나우두의 상태에 대해서도 입을 열였습니다. "나우두는 2월 초에 독일로 돌아올 것입니다. (언제부터 정상적인 경기가 가능할지는 기약이 없지만,) 다음 시즌 이전에 그의 복귀가 가능해진다면, 팀에 큰 보탬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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